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전상우)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상표·디자인의 중요성과 상표·디자인권 창출 사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넓히기 위하여, “상표·디자인 창출 사업설명회”를 2006년 8월 2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갖는다.

사업 설명회는 상표·디자인 창출을 위하여 특허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자인 맵 개발 사업, 2006 상표·디자인展과 대학생 디자인 권리화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별 세부내용 설명, 내·외부 관계자들의 질의응답 및 향후 발전방향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에는 학계, 산업계, 변리업계, 정부유관기관 등에서 200여명의 상표·디자인 내·외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디자인 맵 개발 등 상표·디자인 창출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설명회에서 선보이게 되는 사업 중 먼저 「디자인 맵 개발 사업」은, 국가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특정 분야의 디자인 트랜드와 시장 및 물품의 변화분석, 물품별 유사분석 및 분쟁분석 등의 정보를 기업들에게 제공하여 한 차원 높은 디자인 개발 방향 수립을 통해 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나머지 2개 사업 중 「2006 상표·디자인展」은 특허청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상표,디자인 그리고 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전반의 인식제고를 위하여 상표·디자인권의 개념과 등록방법 설명 및 실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지식재산 이야기를 통해 상표·디자인의 중요성을 전달하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대학생 디자인 권리화 지원사업」은 전국의 디자인전공 대학생과 및 산업현장의 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 보호제도 교육을 통해 디자인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와 산업 현장에서 창작한 디자인 결과물을 디자인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도·장려함을 그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허청은 금번 사업 설명회가 상표·디자인 창출 사업에 대한 국민의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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