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최근 도가 역점추진하고 있는『무슬림관광객 유치확대사업』 과 연계하여, 오는 8. 21(월) ~ 8. 26(토), 한국관광공사 주최, 『말레이시아, 베트남 무슬림 · 틈새시장 시장 개척을 위한 로드쇼』에 참가하여, 우리도의 무슬림 유치확대사업에 대해 여행업체, 언론인 등 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는 등 무슬림 틈새시장을 개척 하기 위한 본격적인 해외판촉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최근 동남아 관광시장에서는 화교중심의 외국인 관광객 방한시장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지에서 신흥경제세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무슬림과 신흥자산가들에 대한 시장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어며, 도는 이러한 시장환경에 발맞추어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류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 관광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무슬림관광객에 대한 본격적인 유치판촉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말레이시아 쿠알라루프르에서 열리는 무슬림 틈새시장 활성화 로드쇼 행사에서는 한국이슬람교중앙회의 종교지도자(이맘)을 비롯, 300여명의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도의 무슬림 유치확대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프리젠테이션이 단독으로 이루어지며, 지난 7. 19일 강원도가 국내최초로 지정한 7개 무슬림 할랄식당 중 1개소에서 직접 참가하여, 도의 향토음식의 맛과 멋을 소개,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대한 강원도의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고 그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말레이시아 최대여행박람회인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9. 22 ~ 24)를 전후로 하여 무슬림들이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강원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이미지 광고를 말레이시아 현지 무슬림 전문신문에 게재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촉진을 위해 여행업계 공동 모객광고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어, 향후 무슬림 관광객의 유치판촉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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