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북도 과학기술진흥과(과장 송경창)는 이를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감성 휴먼마케팅을 적극 도입키로 하였다.
경상북도는 그 첫 사례로 이번에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포항공대 나노기술집적센터의 한·불·일 나노기술협력 MOU체결에 참여 하는 일본과 불란서 등 외국 CEO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감성마케팅』전략 아이디어 회의를 한 결과 우선 그동안의 도 특산품 등 의례적인 선물이 아니라 공동투자협력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지사의 사인과 함께 경북의 관광을 안내하는 정성이 담긴 홍보CD를 전달키로 하였으며 이를 받은 외국의 CEO들은 “다시 한번 경상북도를 방문 하고 싶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대신했다.
경북도 과학기술진흥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크고 작은 행사시 마다 의례적인 환영행사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친절을 바탕으로 외국인의 감성과 문화에 맞는 환영과 감사의 표시를 함으로써 장기적인 신뢰와 우정을 심어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과학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각종 투자유치와 도정 홍보사업에 적극 확대 반영하여 도정 마케팅 전략을 차별화시킴으로써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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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과 과장 송경창 053-950-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