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진영, 김승우 주연의 ‘대책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온라인 폴과 ‘20대 여대생들을 상대로 이뤄진 솔직발칙 <연애대담>’ 결과를 전격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과거와 많이 달라진 요즘 20대 남녀들의 연애에 대한 솔직하고 대담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애인이 있어도 대쉬해 오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만난다

<연애참>은 필이 꽂힌 영운(김승우)에게 연아(장진영)은 ‘저기요’ 하면서 과감하게 대쉬하고 영운은 약혼녀가 있으면서도 굴러들어온 연아의 대쉬를 마다 않는다. 이러한 극 중 상황에 입각한 연애 설문조사가 온라인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되었다.

온라인 포탈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를 비롯 마이클럽(www.myclub.com), 팟찌(www.patzzi.com),젝시인러브(www.xyinlove.co.kr),캐시폭시(www.cashfoxy.okcashbag.com) 등에서 진행된 ‘애인이 있는 당신에게 매력적인 이성이 대쉬 한다면 일단 만난다' 라는 질문에 총 1974명 중 무려 77%인 1524명이 ‘일단 만난다’ 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동시에 진행된 또 다른 질문이엇던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고 ‘저기요’ 라고 대쉬해 본 적이 있다’ 에는 1974명 중에서 25%인 486명이 ‘있다’라고 답변, 4명 중 한 명이 대쉬해본 적이 있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연애참> 온라인 폴 설문 결과는 과거와 달리 ‘연애’에 적극적인 요즘 젊은 남녀들의 연애심리를 대변하며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대 여대생들의 솔직발칙 <연애대담>

<연애참>이 20대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요즘 남녀의 솔직한 연애심리를 알아본다’ 라는 주제로 마련되었던 <연애대담> 결과를 공개했다. 우선, <연애대담>을 펼친 여대생들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는 먼저 대쉬해서 내 남자로 만드는게 재미있다.’ 를 비롯, ‘내 현재 남자친구는 내 절친했던 친구의 남자친구였지만 둘이 필이 꽂혀서 어쩔 수 없었다.’ 등의 솔직하고 다양한 답변들을 쏟아냈다. 특히 그녀들은 ‘사람의 눈이 두 개인 이유는 한 쪽 눈은 내 남자를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한 쪽 눈은 다른 남자를 보기 위해서’ 라는 이색 주장을 펼치기도 해 듣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몇몇 여성은 자기는 직접 대쉬하지는 못하지만 요즘 등장한 ‘저기녀들을 보면 당당한 모습이 정말 부럽다’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