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지역 벤처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세미나’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단장 김영문 교수)은 8월 24일(목) 19:00-22:00까지 해외 판로개척을 원하는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 세미나실에서 경북통상(주) 정동식 사장을 초청해 [지역 벤처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세미나]를 개최한다.

경상북도가 대주주로 출자한 경북통상은 대구경북의 중소기업 제품과 농수산물의 수출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는 민관 합작 종합무역상사로 지역기업을 가장 잘 알고 해외 판로에 대한 믿을 수 있는 통로로 알려져 있으며,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당선 후 발표한 ‘새경북 구상’에 경북통상(주)과 함께 사업을 추진할 만큼 지역에서 영향력이 있는 기업이다.

이번 세미나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생산하고도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채널을 마땅히 찾지 못하는 지역 중소기업과 해외 진출을 노리는 벤처기업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서, 정동식 사장의 해외 시장개척을 위한 노하우와 전략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위한 별도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와 해외 판로를 찾는 지역 벤처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벤처기업의 대표나 무역업무 관계자, 예비창업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에 한해서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소호&투잡스 카페(www.sohokorea.org)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를 받으며, 문의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053-620-2035, 차재민 매니저)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ub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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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20-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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