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에서는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논두렁 및 용·배수로 정비와, 밭작물에 대한 지주목 보강 등을 실시할 것을 시군 (농업관련기관) 및 농업인에게 당부하였다.

특히 수확기 농작물 및 강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대비를 주문하였고, 수해피해 상습 지역에 대하여는 수시 순회점검을 실시하여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충북도에서는 기상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기상특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지난 6. 1부터 오는 10. 15일 까지 시·군 농업기술원, 농협등 농업관련 기관에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기상특보 발령시 2개조를 편성 24시간 근무체계 유지 및 특보 상황 신속전파로 재해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태풍으로 인해 강풍 및 호우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에 피해가 발생된 경우에는 신속한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토록 하였고, 침·관수된 논에 대하여는 양수장비를 동원, 즉시 물빼기를 실시한 후 맑은물로 흙 앙금 등 퇴적물을 제거토록 하고, 쓰러진 농작물에 대하여는 바로 일으켜 세우기 작업을 실시한 후 병해충 방제를 실시토록 하였다.

농업시설물 파손 피해를 당한 경우 수확 할 수 있는 농작물은 즉시 수확토록 하고 대파가 필요한 경우는 즉시 조치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대규모 태풍피해 발생시 범 도민 농촌 일손돕기, 1사1촌 운동과 병행하여 피해지역 긴급 응급복구를 실시함으로써 태풍으로 피해를 당해 어려움을 겪게 될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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