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 수재민 돕기 위한 집짓기 행사 참여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썬의 ‘사랑 나눔’ 회원과 썬스타가 제작한 목조 주택은 집중호우로 가장 큰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한 곳인 강원도 평창군에 전달 되어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을 위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해비타트 참여를 주도한 한국썬의 봉사 동아리 ‘사랑 나눔’은 평소 사회봉사에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미처 실행을 옮기지 못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조직한 봉사 동아리로 총 5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 나눔’은 수재민들 돕기 위한 해비타트 참여 외에도 매분기 정기적으로 고아원이나 양로원 장애 복지 시설 등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 나눔 회장인 한국썬의 소 식 차장은 “한국썬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해비타트를 통한 작은 노력과 정성이 수재민을 위한 사랑과 희망이 되어 전달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썬은 지난 8월 5일에도 전직원을 대상으로 수재의연금 모금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1,200 만원의 성금을 전달 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n.co.kr
연락처
한국썬 마케팅팀 정혜인 과장 02-2193-5447
민커뮤니케이션 정민아/신정민, 566-8898
이 보도자료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