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2일 저녁 8시 22분 3분간 불끄기
대전시는 에너지 절약과 화석연료 과다사용에 따른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호소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에너지시민연대 주최로 제3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갖고 소등행사 참여를 홍보할 계획이다.
전국에 생중계될 이번행사는 소등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분간 소등으로 절약되는 전력절감수치를 전광판을 통해 공표하고 현장에서는 ‘자가발전 퍼포먼스’ 도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3분 소등 켐페인’은 ‘03년 22일이 그 해 가장 많은 전력이 소비된 데서 유래돼 올 해로 3회째 계속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소등행사는 ‘06. 을지훈련과 병행하여 실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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