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관에는 누에씨에서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누에고치로, 누에고치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누에나방으로 변화하는 누에 일대기를 보여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누에를 만저 보고, 누에에게 뽕잎을 주는 등 누에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정에서도 어린이들이 직접 누에를 키워볼수 있도록 누에사육 키트를 만들어 실비로 어린이들에게 공급(누에5마리, 뽕잎 제공), 어린이들이 “누에키트”를 통해 누에의 일대기를 직접체험 할수 있어 학습효과를 높혀 주고 있다.
학습관이 있는 영천시 오룡리는 전국에서 가장 잘보존·발전 된 누에주산지 마을로서 현재 전국 최대의 누에치는 마을로 58농가중 35농가가 양잠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잠업으로 호당 95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지난 6월 16일 중국 절강성 인사청 공무원 34명이 영천시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 방문하고 누에치는 기술을 견학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주5일 근무확대로 도시민과 어린이들의 여가활동 체험장소로서 주변의 청정 자연환경과 누에치기의 생생한 학습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양잠산물을 널리 알리어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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