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심각한 것은 이 괴문건에 나오는 사람들이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사행성 게임업자들이며, 서로 법적 소송중인 사람들이라고 한다.
법적 소송 중인 자들이 서로의 이해를 위해 싸우고 있는 내용을 녹취록이라며 공개한 것은 전혀 상식적이지 못한 행위이다.
뭔가 정치적 공격을 하고 싶어서 몇몇 정치인을 공격하고 싶어서 사행성 게임업자가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한 이야기를 그것도 몰래 녹음한 것을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내놓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이런 무책임한 의혹부풀리기 정치공세에 대해 박형준 의원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이런 유치하기 짝이없는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이 아니라 어려운 서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2006년 8월 2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영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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