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8월 22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06년도 하계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선진기업의 경영가치와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으로 시작하여 대학의 비전과 현황을 설명하고, 비전을 위한 부서별 토론회를 가졌다.

특히, 위형철 소장(삼성 테크윈)은 “선진기업의 경영가치와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으며, 박준완 처장(기획처)은 “대학의 비전과 특성화”를, 백석종 단장(캠퍼스건설단)은 “향후 대학의 건축현황과 스타타워 신축의 현황”등을 설명하였다.

이 밖에도 직장의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각 부서별 비전토론을 벌였다. 비전토론은 브래인스토밍 형태로 진행되어 아이디어 백태를 이루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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