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57.6% 유승준 국내복귀 반대
한편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된장녀”를 소재로 만일 영화를 만든다면 그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가 누구인지 조사한 결과, 비호감 캐릭터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이제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영씨가 16.7%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최근 할인카드 발언으로 된장녀 논란을 일으켰던 배우 김옥빈으로 13.3%를 기록했다. 3위는 가수 옥주현으로 13.2%로 간발의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이효리(12.4%), 5위는 윤은혜(12.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8월 1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595명을 무작위 추출하여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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