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사무총장 김홍구, http://www.tta.or.kr)는 정보통신 서비스 전문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 가 인터넷전화 별정 1호 사업자의 자격으로 인터넷전화 착신번호(070) 부여를 위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하였다고 11월 25일 밝혔다.

인터넷전화 서비스 품질평가 및 인증은 정통부가 인터넷전화 서비스 품질평가 및 인증 기관으로 지정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 의하여 수행되며 국내외 전문가 및 소비자 보호 단체로 구성된 인터넷전화품질인증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인터넷전화 착신번호(070)를 부여 받으려면, 우선 통화품질 면에서 음성 명료도 와 잡음 정도, 에코 등 20여 개의 매개 변수를 이용한 ITU-T(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 음성품질 지표인 R 값(R Factor)이 70 이상 이어야 하고, 단말기와 단말기간 신호 도달 시간인 단대단 지연이 150ms 이내 이어야 하며, 통화 성공률도 95% 이상 되어야 한다.

삼성네트웍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인터넷전화 서비스 품질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조만간 통신위원회로부터 070 번호를 부여 받게 되고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모집하여 국내 인터넷 전화 시장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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