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는 23일 도청공무원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혁신 캐츠프레이즈를 공모한 결과, ‘천년의 숲, 기회의 땅 전남’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또, ‘푸른 숲, 맑은 전남’과 ‘풍요로운 숲, 아름다운 전남’은 각각 우수작으로 뽑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청내 전산망을 통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모두 241건의 다양한 캐츠프레이즈가 제시되는 등 직원들의 혁신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 공모에 입상한 공무원 3명에 대해서는 성과상여금 지급에 따른 혁신도 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9월중 정례조회시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또, 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 수목원을 무료입장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산림청장으로부터 ‘명예산림보호지도원’으로 위촉돼 산림보호에 대한 대국민홍보 및 계도를 할 수 있는 임무가 부여된다.

앞으로 도는 당선작을 산림행정 계획서 및 각종 홍보물에 게재하는 등 캐츠프레이즈에 걸맞게 산림행정 혁신을 본격 점화·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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