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관용 한국국학진흥원 이사장은 취임인사를 통하여 그간 국학진흥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북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이며 살아있는 국학의 산실임을 강조하며 한국국학진흥원이 국학진흥의 중추적인 전당으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당부 하였다.
한국국학진흥원은 1995년 설립이래 2001년 본관 홍익의 집 준공, 2005년 목판 보관장소인 장판각, 2006년 6월 유교문화박물관을 개관하였으며, 금년 11월 교육생생활공간인국학문화회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학진흥원은 국내·외 학술교류와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국학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목판 10만장을 비롯한 민간소장 고문서·고서 등 국학자료 수집운동을 전개하여 지금까지 194천점을 수집하였으며, 앞으로 수집된 자료를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는 등 전통문화의 산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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