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 SC제일은행 제주 국제 아이어맨」공식후원을 기념하여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인내가 곧 승리를 낳는다는 대회의 정신과 같이 오래 예치할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신개념의 입출금상품인「SC마라톤통장」을 8월25일부터 판매한다.

입출금상품은 저금리 기조로 한 푼의 이자도 붙지 않는 찬밥 신세로 전락한 지 이미 오래이다. 그러나 SC마라톤통장은 초입급액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시장금리의 하나인 3개월 CD유통수익율에 따라 매일 자동 변경되는 상품으로 시장금리를 사실상 100% 반영한다. 또한 매일 복리로 이자가 계산되어 수익률 면에서 고객에게 더욱 유리하다. 첫 인출 이후에는 MMDA예금으로 자동 전환하여 준다. 이는 첫 인출 시까지는 정기예금 상품을, 그 이후에는 MMDA상품의 장점을 살린 퓨전형 입출금상품으로 그동안 낮은 금리로 인하여 지갑에서 새던 돈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요즘 같이 마땅한 투자처를 결정하기 힘든 경우에는 언제든지 새로운 투자기회가 생겼을 때에 이자손실 없이 예금을 찾을 수 있어 재테크 혼란에 빠진 사람들에게 가입을 적극 추천할 만 하다.

또한 상품출시를 기념하여 500만원 이상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100% 당첨 경품 스크래치를 제공한다. 1등에게는 마라톤의 기원지 아테네 방문 여행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총 5,034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높은 금리의 예금가입과 행운까지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그 동안 저금리에 거래편리성만 강조하던 입출금통장을 수익개념까지 부가된 특화입출금예금으로 업그레이드시켜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홍보실 02-3702-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