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눈병 등 각종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제안
이런 눈병들을 감기처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아직 없기 때문에 안약이나 안연고 등을 사용하여 세균을 제거하고 2차 간염을 방지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눈병이 발병하기 전에 꼼꼼한 관리를 통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유행성 눈병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주의에 눈병 환자가 있으면 접촉을 피하고, 특히 외출 후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또한 눈이 조금 가렵더라고 절대 비비거나 문지르면 안 된다.
작년부터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올바른 손씻기 운동’을 제안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는 “신체 중 각종 유해 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는 손이며 질병의 70%가 손을 통해서 전염된다”며 “항균 성분이 포함된 제품으로 손만 철저히 씻어도 대부분의 세균 제거가 가능하다”고 손 청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에 생활용품 전문회사 ㈜옥시 레킷벤키저(대표이사 존리, www.oxy.co.kr)의 전문 항균브랜드 데톨은 항균성분이 포함된 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를 제안한다. 일반 비누는 보관상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자체에 이미 많은 세균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데톨의 항균 고형비누는 손뿐만 아니라 신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씻는데 사용하면 좋다. 손 세정 전용으로 출시된 액상타입의 비누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으로 손에 서식하는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 특히 미끄러운 고형비누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알맞다. 뛰어난 품질력으로 대한의사협회 추천을 받기도 한 데톨은 ‘올바른 손씻기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옥시 레킷벤키저에서 출시하는 손 세정에 필요한 항균 제품
항균 전문 비누인 데톨 고형 비누는 PCMX 성분(클로록시레놀) 함유로 식중독을 유발하는 E.Coli(대장균), 살모넬라균 제거에 효과적이며, 특히 여드름 및 뽀루지, 무좀균, 신체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샤워나 세안 시 꾸준하게 사용하면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뛰어난 성능으로 대한의사협회의 공식 추천제품으로 선정되었으며 항균S마크도 획득했다. 상쾌한 향으로 더욱 청결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과 풍부한 보습성분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해주는 스킨케어 2 종류가 출시된다. 권장소비자가 100g, 1,100원
데톨 핸드워시는 일반 고형비누 대비 세균제거에 대해 10배의 효과가 있으며 보습기능이 있어 손에 사용하기 적합한 손 전용 세정제이다. 특히 액상 타입으로 손쉽게 거품을 낼 수 있어 고형비누 사용이 불편한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CMX(클로록시레놀)성분 함유로 식중독을 유발하는 E.Coli(대장균), 살모넬라균, 여드름 균은 물론 질병을 유발하는 각종 세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30초안에 99.9%까지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추천 제품으로 항균S마크를 획득했다. 오리지널, 민감성 및 새롭게 출시한 스킨케어 총 3 종류가 출시된다. 권장소비자가 250ml, 3,800원.
웹사이트: http://www.oxy.co.kr
연락처
시너지힐앤놀튼 박은아 02-2287-0943 011-9877-802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