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주민참여의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 특강
이날 초빙된 광주대학교 이명규 교수는 현재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시행하는 「주민 참여속에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 주민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와 국·내외 사례소개 및 향후 도시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언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주민참여의 도시 만들기’ 추진을 위해 이번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에 대한 Work-Shop’을 개최하여 주제별 토론회를 실시하고, 10월에는 ‘해외사례조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도시를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계획과 최종수 042-600-3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