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2006년 2월 20일 총대출 7조원 달성에 이어, 6개월만인 8월 21일 현재 총대출 7조8,700억원 달성으로 총대출 8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는 등, 올해 들어 1조원의 대출이 성장한 실적으로 초우량 지역은행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정태석 은행장의 CEO 마케팅과 현장심사를 강화한 금융지원센터 개설, 특수금융 전담반인 종합금융반 신설 등으로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성공하였고, 올해 3월부터「3-up Plan」을 통해 적극적으로 영업력 극대화에 힘써 독자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한편, 기술신용보증기금과의「기술평가인증제도」실시, 중소기업청 및 광주.전남신용보증재단과의「금융지원 업무협약」체결로 다각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펼친 결과, 대폭으로 우량대출 위주의 대출이 증가하고 자산이 크게 건전화 된 결실로 풀이된다.

광주은행은 이밖에도 우수기업 CEO 및 자금담당자를 초청, 간담회 및 이벤트를 실시하였고, 우량기업과 대기업 협력업체는 물론이고 「소호기업사랑대출」과 같은 영세한 지역기업의 수요에도 부응할 수 있는 맞춤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했으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협약체결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지역 중소기업들의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하여 「중소기업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지역기업과 은행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과 동반자적 관계를 더 공고히 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총대출 8조원 달성에 이어, 올해 말에는 총대출 8조 2천억원 이상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하고,“고객중심의 영업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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