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의 모든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06년도 지방행정 혁신수준 진단결과 최고단계인 혁신수준 5단계를 평가받았다.

이번 진단은 지난 7월중에 16개 시도와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행정자치부에서 지방자치단체 여건을 반영한 정부혁신지수 모형으로 시행하였으며 우리 도와 같이 전주와 군산시가 5단계로 진단을 받았다.

오늘 행정자치부는 전체 246개 자치단체중에서 부산 충북 등 7개 광역단체와 전남 담양 등 11개 기초자치단체 총 18개 단체만이 혁신수준 5단계에 이르렀다고 발표하였다.

혁신수준 5단계는 혁신의 체질화와 시스템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조직구성원이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혁신성과가 창출되기 시작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번 진단은 정부혁신지수(GII-Government Innovation Index)를 측정모형으로 한 것으로 행정자치부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영역별 활성화 지표, 혁신대책 및 실행도 기관 혁신성과 등 4개 분야 300여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 방법으로 평가를 하였다.

전라북도는 고객과 성과중심의 현장혁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핵심 브랜드과제 24개를 비롯하여 4개 분야 196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혁신분권과 하성용 063-280-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