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는 우리도의 대표적인 농·특산물 및 공예품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제고시키며 초대형 유통점에서 직접판매를 통한 매출확대는 물론 장기적 관점의 판로확대를 위하여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전북 농특산 및 공예품 서울판매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35개업체 450품목이 참가하여 농·특산물관, 공예관, 고창복분자관 등 3개 판매관(50평)으로 운영되어 2억원의 직접 매출효과는 물론 장기적으로 롯데백화점 본·지점 입점과 대형매점 입점 등으로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희재 행정부지사와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하여 재경향우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테이프컷팅, 1,000인분의 비빕밥 만들기와 우리고장 특산품(지평선쌀, 남원허브비누, 순창문옥례고추장)에 대한 증정행사를 가진다.

금년도 상반기에도 우수제품 판매행사가 GS리테일등 유통업체에서 9회에 걸쳐 81개업체가 참가하여 직접매출 335백만원, 간접매출 1,540백만원 등 총 1,875백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영신스톤 등 3개 업체가 대형유통업체에 입점하였다.

- 영신스톤 : 이마트 15개 점포 입점, 초록마을유기농 매장 입점
- 허브미 : GS 리테일 입점(비누⇒샴프, 바디로션, 린스 확대)
- 새벽마을발효연구소 : 롯데백화점 5개점포, 롯데마트PB제품

특히 제품판매행사가 매출신장에 큰 도움을 주고있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판매행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GS리테일과 진안군, 정읍시가 상품공동 판매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주요백화점 명품관을 통하여 전통공예품 전시·판매행사, B2B 계약체결 가능업체 바이어 매칭 추진 등 적극적 판매지원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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