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鄭宇澤 충북도지사가 24일 간부회의에서 행복도시 관문역의 위상에 걸맞는 오송역 건립을 위한 도민역량 결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방미기간 중 빈틈없는 도정을 당부하였다.

鄭지사는 23일 호남고속철도 기본계획이 SOC건설추진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오송이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최종 확정된데 대하여 “12년여에 걸친 도민들의 피와 땀으로 일구어낸 결과요 충북도민의 위대한 승리였다“며 함께 노력해온 도민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관계관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어서 “이제부터는 오송역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관문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역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역량을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오송역 건립을 비롯한 모든 사업들이 계획된 기한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들이 적극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송역이 행정도시 관문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도록 역세권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 인구·자금 등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고, 오송역세권 개발 및 오송신도시 건설,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는 등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건설을 계기로 지역발전이 획기적으로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관계관에게 지시하였다.

鄭지사는 또, 25일 미 아이다호주와의 교류확대방안 논의 및 자매결연 20주년기념 행사 및 시애틀과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충북농산물 판매전과 투자설명회 등을 위하여 미국 방문기간 중 빈틈없는 도정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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