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tz', 경마장에 오지 않고도 경마를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마권구매 마감 1-2분 전. 마권을 구매하려고 꼬리에 꼬리를 문 대기행렬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한 번 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경마를 즐길 수 없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마련이다. 이런 경마팬들을 위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경마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경마팬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KRA(한국마사회)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KNetz인데 이용 방법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많아 향후 경마팬에게 각광받는 베팅 방식이 될 전망이다.

KNetz란 ‘KRA Network zone’이라는 뜻으로서 KRA(한국마사회)는 작년 6월 25일, PC 로 마권 구매를 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다(www.knetz.co.kr) 덧붙여 KNetz는 ARS(자동응답을 통한 베팅), Telebet(상담원을 통한 안내 구매), Mobile(핸드폰, PDA), SAAT(본장, 지점에 설치한 베팅 전용 단말기)를 통한 마권 수단을 총칭하는 말이다. 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를 이용하여 경마를 즐길 수 있어, 말 그대로 KNetz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하나 되어 장소에 상관없이 편리한 베팅을 지원하는 통합형 시스템이라고 하겠다.

KNetz 회원이 되면 각종 특권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먼저 KNetz 회원이 마권을 샀을 경우 구매액의 0.1% 적립금을 주고 있다. 또한 www.knetz.co.kr의 사이트를 이용했을 경우 실시간 음성 생중계, 실시간 배당률, 경주 프로그램 등 경마장에 오지 않고도 각종 알짜배기 경마정보를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 덧붙여 KNetz 고객이 경마공원에 방문했을 경우 회원 전용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9월 2일부터 서울 경마공원에 방문하는 KNetz 고객의 복장 규정이 풀려 럭키빌 5층에서 자유롭고 우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할 예정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경우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KNetz Zone를 운영하여 각종 PC나 편익 시설을 이용해 볼 수 있다.

KNetz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농협계좌 번호가 필수이다. 국책은행이자 마권구매 시 거래하는 은행이 농협이기에 반드시 농협통장 계설을 하고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이 때 www.knetz.co.kr로 회원 가입하려면 인터넷상의 신분증인 공인인증서를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은 기본.

마지막으로 경마팬이나 KNetz 회원이 KNetz에 대한 궁금증이나 회원 가입에 대한 상담은 KNetz 콜센터로 문의를 하면 된다. 예를 들어 KNetz 서비스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나 구매내역조회, 회원 가입 등 기타 인터넷을 통해 KNetz 서비스를 문의하고자 할 때에는 경마일(금·토·일)에는 1566-3333(접속 후 2번)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며 비경마일(수·목)에는 02-509-2321~4번으로 문의 하면 된다.

본인이 직접 경마공원에 방문한다면 KNetz Center(02-509-1621~3)가 있으니 방문접수는 KNetz Center로 찾아가서 친절한 안내를 받아보자.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으랴? 이제 더 이상 마권을 구매하기 위해 긴 대기 줄에서 시간을 허비할 필요도 없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부대 낄 필요도 없다. 이젠 집에서도 경마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한국마사회 개요
KRA는 국가공익사업인 경마의 시행을 통하여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와 레저공간을 제공하며, 레저세,교육세 등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하여 공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마는 1차산업에서 4차산업을 아우르는 복합산업으로 이들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현재 1000여개 농가에서 2만여두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KRA의 농축산지원에 의존하는 바가 매우 크다.

웹사이트: http://www.kra.co.kr/

연락처

한국마사회 박희태 보도과장 02-509-1293, 김성철 대리 02-509-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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