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참’ 장진영, 사랑할 때 버려야 할 것은?

서울--(뉴스와이어)--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승우, 장진영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XTM 올빼미 영화제’의 폐막식인 23일, <연애참> 쇼케이스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쳤다. 장진영의 무대인사와 <연애참> 뮤직비디오에 곡을 삽입한 별의 깜짝 미니콘서트, 시사회까지 이뤄진 <연애참> 쇼케이스에서 특히 <연애참> 주연배우인 장진영의 ‘연애’에 관한 솔직한 토크는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연애참> 장진영, ‘사랑할 때 버려야 할 것은 자기 자신’

<연애참> M/V에 ‘버려야 할 것들’이란 곡을 삽입한 특별한 인연으로 초청된 별, <연애참> 쇼케이스의 포문을 활짝 연 그녀의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별의 무대가 끝난 뒤, 곧 <연애참> 주연배우인 장진영이 등장해 무대인사를 하자 관내는 뜨겁게 달궈졌다. 이어진 상상밴드의 베니의 사회로 진행된 <연애참> 쇼케이스의 하이라이트는 <연애참> 주연배우인 장진영의 ‘연애’에 대한 짧은 토크’!! <연애참>의 영화 제목과 M/V의 곡 제목인 ‘버려야 할 것들’ 에 착안해 마련된 ‘연애할 때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한 질문에서 장진영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것은 없다. 그러나, 만약 있다면 자기 자신이 아닐까?’라고 답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관객과 함께하는 <연애참> 특별 이벤트!

<연애참> 장진영이 말하는 ‘연애’에 대한 진실한 토크타임’ 후에 이어진 관객들과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는 <연애참> 쇼케이스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연애참>의 장진영이 직접 영화와 관련된 문제를 직접 내고 맞춘 관객에게 자신이 싸인 한 <연애참>의 포스터 판넬이 경품으로 주는 등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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