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단은 3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기업유치를 위한 효과적이고 다각적인 기업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투자유치위원회 구성 운영, 인센티브 등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는 한편 국내기업의 입지수요 특성을 분석하여 맞춤형 산업단지, 업종별 전문화 단지를 조성하는 등 경쟁우위의 투자여건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민선4기 출범후 각 시도가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금년말까지 투자여건, 투자전략, 지원제도 등을 마련하여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투자유치 조직과 기능을 확대하는 조직개편과 2007년 초 “경제특별도” 선포식 이후 본격적인 투자유치단 운영을 통해 도민의 소득과 고용을 창출하여「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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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투자유치단 043-220-3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