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태호 대변인은 오늘(8월 24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법무부 차관에 정동기 현 대구고등검찰청장을 내정하였다.

정동기 신임 차관 내정자는 ‘81년 검사로 임관한 뒤 인천지검장, 대구지검장, 법무부 보호국장, 국제법률심의관 등을 역임한 후 대구고검장으로 재직 중이며, 사정수사 등 일선수사 능력과 함께 국제법무와 보호감찰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검찰 최초로 6시그마를 도입하여 검찰 내에 혁신바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정 내정자는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장관을 잘 보좌하여 사법개혁법안 처리, 법률시장 개방 대비, 이자제한법 등 민생 관련 법제 정비 등 각종 현안과제를 원만히 추진하고 검찰 개혁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06년 8월 24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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