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올 10월 24일 개최되는 Daegu 2006 「노인일자리박람회」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하여 8월 25일 오수 3시 중구 시니어클럽(중구 삼덕2가 148-63) 1층 사무실에서 박람회 사무국 개소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에 개소되는 박람회 사무국은 지역시니어클럽, 노인복지회관 등에 소속된 직원 중 10명을 준비요원으로 선발하여 기획·홍보, 총무, 구인업체 개발팀을 구성하여, 10월 말까지 3개월간 활동에 들어간다.

박람회 사무국은 노인일자리 박람회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제고시키는 한편, 구인업체 및 후원업체의 참여를 증대시켜 내실을 다지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사무국 개소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노인들에 대하여 일자리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박람회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 형성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노인일자리박람회」는 “노풍 당당! 활기찬 노년” 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4일(화요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신체적·정서적으로 노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직종인 제조업, 용역, 경비, 주유소 등 단순노무직과 파트타임 업무를 적극 발굴하여 공업단지 내 구인업체 70개 이상을 유치하는 목표를 세웠다.

또 「일자리 館」을 통하여 공공형 일자리, 교육 복지형 및 자립 지원형 일자리와 기업체 일반일자리 등 1,800명 이상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EXCO 인근 성서공단과 달성공단, 서대구공단, 염색공단, 3공단은 물론 대구 근교에 위치한 경산진량공단, 구미공단과도 연계하여 노인 일자리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오늘날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노인인구의 경제활동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노인취업에 대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보다 힘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노인일자리박람회」사무국 개소를 시작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인의 적극적인 경제활동에 전기를 마련하고 성공적인 노인일자리박람회 개최 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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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사무관 이석교 053-803-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