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버스정류소안내기’ 시연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9월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버스도착예정 정보를 알려주는「버스정류소 안내기」시연회를 8월 25일 오후 3시 밀리오레 앞 정류소에서 실시한다.

이날 시연회는 교통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LG CNS 김학무 부장이 BMS 구축사업 개요 및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정류소안내기 및 표출정보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LCD TYPE 안내기와 LED TYPE 안내기의 시연을 시작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005년 8월부터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이번에 주요 정류소 50개소에 「버스정류소 안내기」를 설치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9월중 버스도착예정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버스가 언제쯤 도착할지 몰라 기다리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정보는 버스의 도착예정정보, 예를 들면 “604번 10분후 도착예정”, ”156번 잠시 후 도착예정” 등은 물론 사고 및 돌발 상황으로 인한 버스도착 지연 및 중단사유 정보와 운행종료 정보 등도 제공된다.

또한, 집에서도 대구시 버스노선안내 홈페이지(http://www.businfo.daegu.go.kr)를 통해 해당 노선의 버스들이 어디쯤 있는지, 언제쯤 해당 정류소에 도착할 지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대구시는 내년에 승객이 원하는 정류소까지의 도착예정 시간을 알려주는 안내기를 버스내부에도 설치하고, 정류소안내기는 200여 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시내버스 이용승객에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버스개혁기획단 버스정보담당 백왕흠 053-803-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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