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8월 27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승환)와 롯데백화점이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사회와 가정의 무관심으로 친부모와 함께 살수 없어 시설에서 생활하는 1,500여명(대한사회복지회에서 보호,양육되는 아동) 장애, 비장애 아동들의 생활비 및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점, 대구점, 광주점, 잠실점 등 총 6개 점포에서 고객이 직접 기증한 상품과 위탁상품을 판매해 얻어진 수익금을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윤상현, 배우 고은아가 롯데 백화점 노원점과 영등포점에서 일일판매 도우미로 참여하며, 대구점에서는 슈퍼모델 봉사단체 아름회에서 일일판매 자원봉사자로 나선다.

또한 부산점에서는 연예인 소장품 자선경매, 광주점은 유명예술작가 자선경매 ,노원점은 지역 내 대학 동아리의 작품전시 및 콘서트, 등의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이번 나눔 장터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판매수익금은 시설아동들의 생활비 및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사회복지회 개요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어린 생명의 가정보호를 원칙으로, 저소득싱글맘가정지원사업, 입양사업, 위탁가정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전문복지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s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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