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는 경기도 공무원 50명으로 구성된 경기사랑봉사회 회원도 함께 참여한다.
김문수 지사는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함께한 참석자들에게 “무주택 영세민들에게 안정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개발과 지역 주민들의 우호적 관계 증진, 사회공헌 활동의 저변 확대 등 사회전체의 행복 양극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할 예정이다.
이날 작업은 경기사랑봉사회 가족들과 함께한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었으며 전문성이 필요로 하지 않는 실내 석고보드 붙이기 작업 등을 실시 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낼 계획이다.
모두 64억원이 들어가는 행복마을은 총 1,441평 규모로 모두 3년에 걸쳐 16평형 48세대 규모로 완공되며 3개동 18세대로 구성된 행복마을 1차 공사는 오는 9월말에 공사를 마치고 입주식을 갖을 예정이며 입주자 선정과 사후관리는 해비타트가 맡을 예정이다.
경기사랑봉사회 관계자는 “바쁜 도정에도 불구 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시간을 쪼개어 매달 셋째주 토요일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틈틈이 해비타트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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