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을철 전염병 예방대책 강화
특히, 가을철에 발생하기 쉬운 급성열성질환(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급 학교 개학시 수인성전염병과 음식물 매개성질환 및 유행성눈병 예방을 위해 질병감시체계(종합병원 응급실 9개소, 표본감시의료기관 122개소, 질병정보모니터망 153개소)를 전면 가동하고, 전염병환자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로 확산 방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9월부터 급격히 증가해 12월까지 발병하는 가을철 열성질환은 추수기에 특히, 많이 발생하여 갑작스런 고열과 감기몸살과 같은 증상을 보인 후 전신증상으로 진행되고, 벼세우기·추수·등산·성묘·밭일 등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야외활동시 장갑 및 장화를 착용하고,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놓지 말고, 야외활동 후 옷을 털고, 귀가시에는 샤워 등을 통해 몸을 깨끗이 씻고, 야외 활동 후 감기증상이 있을 때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246명(전국6,780명), 신증후군출혈열 5명(전국421명)이 발생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위생과 김봉식 042-600-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