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4일간 신학기를 맞는 대학가의 불법복사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법복사 단속은 불법복제간행물 유통업소 계도 및 저작권 보호와 외국저작물 보호를 통한 국제 신인도 제고를 위한 것으로 대전시와 5개 구 담당공무원을 비롯한 문화관광부, 저작권보호센터 단속요원 등이 참여해 합동단속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불법복사 합동단속은 주중·주간단속 외에도 주말·야간 단속을 확대 실시하고, 주간에는 단속과 더불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도·홍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학가의 불법복사는 신학기 시작과 함께 수강과목교재가 선정되는 9월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이번에 적발된 불법복사물은 수거 후 폐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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