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방도상의 노후된 포장도로의 덧씌우기 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아래 포장도로 덧씌우기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도 관리청인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 120개 노선 522.1㎞에 334억원을 투자하여 2009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00년부터 2005년까지 76개 노선 135.1㎞에 91억원을 투자하여 정비하였고, 금년도에는 11개사업 19.7km에 17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7개사업 11.2km 사업이 완공되었으며 4개사업 8.5km는 금년 10월에 사업이 마무리 될 계획으로, 앞으로도 69개사업 367.3km에 226억원을 투자하여 200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날로 증가하는 교통량과 차량의 대형화 등에 의한 포장면 균열과 부분침하 등으로 저하되는 도로의 안전성·내구성 및 주행성 등이 확보되어 교통안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김요한 063-230-7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