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방송은 우리 소 자체 신청음악 방송으로 수형자들의 공모를 거쳐 늘 푸른 방송이라 이름을 지었으며 수형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매주 토요일 아침에 30분간 녹화 방송되고 있다.
신청사연도 결별한 애인에게 미안하다는 내용, 그리운 부모님께 드리는 미안하다는 편지, 교도소 수형생활 중 말다툼한 동료에게 미안하다는 내용,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쓴 글 등 많은 신청사연이 도착하고 있어 방송담당 직원들도 열정을 가지고 방송을 하고 있다.
방송진행은 전문 DJ가 아닌 보안과 현장직원이 진행하지만 서툴게 시작했던 때와는 달리 현재는 아주 능숙하게 방송을 하고 있다.
앞으로 명실상부한 직업훈련 교정기관으로 혁신적 교정 현대화를 이룩하여야 하는 막중한 사명에 따라 수용자의 사회복귀에 유익하고 다양한 교정 아이템을 개발하여 선진 교정 복지제도실현을 적극 추진하여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청송직업훈련교도소 개요
1983.3.9 청송제1보호감호소로 개칭한 이후 사회보호법이 폐지됨에 따라 2004.12.31 청송직업훈련교도소로 직제를 개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정예직업훈련교도소로 탈바꿈 하기 위하여 리모델링공사가 한창이다. 수용정원은 600명이고 현재는 약 200명이 수용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cheongsongvt.corrections.go.kr/
연락처
청송직업훈련교도소 총무과 책임관 강창석, 053-872-9507 (3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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