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주부들이 한국밥상에 가장 기본이 되는 김치와 고추장 등의 전통음식을 내림 손맛을 지닌 명인들에게 실습을 통해 손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전통음식 상설교육 5개 과정을 9월부터 개설하고 관련 수강생 105명을 8월 28일부터 교육장별로 전화 모집한다.

전통음식상설교육은 한국음식의 기본인 고추장, 김치 발효음식과 떡 등 4개 분야별로 소그룹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교육 분야별 전통음식상설교육장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음식이 건강에 좋은 줄은 알지만 선뜻 만들기가 힘들었던 도시주부들이 수강료 없이 실습재료비만 부담하는 이번 강좌가 내림솜씨를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각 과정별 전통음식상설교육장에 8월 28일부터 교육시작 전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게시판 또는 전화 02-459-675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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