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2006 광주국제기계·금형·자동화산업전(GIMMA 2006 :Gwangju International Machinery. Mold. Automation Industry Fair 2006)이 광주시 주최,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사)광주금형산업진흥회등 주관으로 오는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5개국 150개업체(국내130, 외국 20)가 참가할 이번 전시회의 주요 전시분야로는 금형가공기계,금형성형기계,금형재료,금형 부품,공구의 금형분야와 공작기계,포장기계,식품기계,물류기기,일반산업기계등의 기계분야, 산업용로봇,유공압기기,제어계측기기,공정제어시스템 등의 공장자동화분야이다.

부대행사로는 수출 및 구매 상담회,금형포럼,기계심포지엄,신제품신기술설명회 등이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지역을 세계속의 ‘몰드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광주금형산업진흥회와 상호 업무협력MOU와 5.5억불 수출MOU를 체결한 미국 JCI사를 비롯한 일본,독일,터키,말레이시아,핀란드등10여 개국에서 1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초청된다.

8월 현재 총 350부스가 모두 판매된 상태로 세계제일의 레이져 절단기기업체인 한국트럼프엠비에이취(주)에서 30부스를 단독 임차하고, 이 지역 (주)화천기공에서 신형 공작기계를 출품하는 등 내외업체의 광주금형산업에 대한 비상한 관심과 호응속에 성공적인 개최가 전망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북미시장 개척시 조선이공대와 상호학생교류 협약을 체결한 캐나다 런던시소재 지역특화대학인 팬쇼대학이 글로벌 금형인력 양성방안을 협의하고, 대학 및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산학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금형학과와 자동차학과를 소개할 목적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이는 금형 및 자동차 실무와 동시에 영어도 함께 익힐 수 있는 기회로 글로벌 금형인력 양성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시회기간 중에는 외지업체 관계자, 해외 바이어들에게 광주의 우수한 문화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키 위해 광주비엔날레전시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 비엔날레를 관람케 할 계획으로 있어 산업전과 문화전의 시너지효과와 비엔날레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

그리고, 전시회개최 경제효과로는 국내외 바이어 유치로 수출상담과 계약으로 2억불의 거래창출효과와 국내외 관람객 30,000명 유치로 전시컨벤션산업 활성화,

300억원 이상의 간접경제효과 발생 및 숙박업계.요식업계,관광업계,운송업계 등의 관련산업 동반활성화의 효과와 외국 선진 기술 및 마케팅 전략 습득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효과 등이 기대된다.

한편, 광주시는 전시회참가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기위해 평동산단내 금형클러스터단지에 건립되는 전국최초의 ‘금형 시험생산(Try-Out)센터’가 올해 9월까지 준공 될 수 있도록 센터건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아울러 광주지역에 투자의사를 밝힌 외지의 금형업체와 지역업체를 위하여 2차 금형클러스터 단지를 현재 조성중인 평동2차 2공구내에 5만3천평을 추가 지정하여 올해 말 선 분양 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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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산업진흥과 사무관 윤상선 062)613-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