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액토즈소프트는 “‘천년’, ‘미르의 전설’, ‘A3’ 등을 중국,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최근에는 인도까지 수출 계약을 체결해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해외에서만 3,267만불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전년도대비 606%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르의 전설2’는 2001년 9월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해 최고 동시 접속자수가 70만명에 육박했으며 현재까지도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2004년 6월까지 4,240만불의 수익을 거두고 있어 한국 기업의 위상을 제고한 공로와 수출실적을 인정받아 위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액토즈소프트 최 웅 사장은 “IT인프라가 확대되고 있는 신흥시장인 동남아권역에서의 수출실적 확대가 예상되며 향후 철저한 권역별 현지화와 다양한 장르의 게임개발을 통해 유럽, 미국 등지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액토즈소프트는 1996년도에 설립되어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온라인 게임 전문업체로 2005년도를 겨냥해 3D MMORPG를 비롯 신규 게임 3종을 개발 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act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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