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의 스피치를 잘하는 법
또한 미국의 화법학자 버커 (Lary L. Berker)의 조사에 따르면 인간이 깨어있는 전체 시간의 70%를 의사 소통에 사용하는 데, 그 중 48%가 듣기인 반면, 말하기는 35%, 읽기는 10%, 그리고 쓰기는 겨우 7%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훌륭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에 전달하거나 표현할 수 없다면. 通하는 방법은 말하기, 문자메시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편지쓰기, 제스쳐, 이미지등 그 중에 생활 속에서 말 잘하는 공약법이 다로 있다. 먼저 생활 속에서부터 말 잘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자. 상대방을 만나면 먼저 인사를 명확히 하자. 그리고 경청에는 예 / 아니오를 분명히 해야 한다. 말을 마칠 때도 정확한 발음으로 한다. 상대방에게 있어서 항상 존칭을 사용하며 정중하게 자기를 표현한다.
또한 말 끝은 부정이 아닌 긍정의 표현하며, 노래를 부르듯이 리듬감 있게 표현한다. 강조 하고자 할 때는 엑센트를 적절히 활용하며,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들고, 상대방을 좋은 감정의 눈빛과 좋은 표정으로 하며 상대방과의 거리는 1미터 안에서 상대방의 눈을보며 말을 한다.
세일즈맨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데 있어 크게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중요성과 긴급성이 바로 그것이다. 첫째로 중요성은 가장 소중한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부터 맡은 바 임무와 목적을 체크를 하여 활동을 한다. 둘째는 긴급성이다. 눈앞에 놓인 일, 급한 일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활동을 우리의 긴급함이라 말한다. 긴급함이 중독된 사회에서 어떻게 풀어 갈 것인가를 중요한 숙제로 언제나 남아 있다.
상대를 대하는 기본 태도로는 상대방을 경청하는 존재가 아니다, 세일즈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피동적이고 수동적인 존재도 아니다. 고객은 자기 나름대로의 페러다임과 지식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세일즈맨의 영업력이 부합되지 않는 주장을 내세우거나, 지식체계에 합당하지 않는 정보를 제공할 때는 영업력 자체를 무시하거나 반발하게 된다.
사람의 태도(attitude)는 주어진 대상에 대한 그 사람의 감정적인 평가, 다시 말해서 그 대상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사람은 경험도 다르고 처해있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주어진 고객에 대한 태도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이 아는 바도 없고 자신의 이익과 무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문제나 자신의 이익과 결부된 문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확고한 태도를 지니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끝으로 훌륭한 세일즈맨은 될 수 있었다는 것은 현대를 살면서 시대를 정확하게 판단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분명한 역사관과 세계관이 뒷받침이 될 때야 가능하다. 그리고 세일즈맨의 영향력은 말과 글. 행동이 일치해야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 세일즈맨의 그 어떤 능력도. 기술도. 자기관리기능도. 바로 생명이 끝이 난다 ....이 창 호 (이창호스피치대학교 학장. 스피치달인의 생산적말하기 저자)
이창호스피치 개요
이창호스피치는 2002년 10월1일 설립되어 창조시대, 스피치(소통)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자격인 ‘스피치 지도사’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특히 대한명인(연설학)으로서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며 스피치(소통)교육 이순신리더십교육 안중근평화리더십 이창호칼럼 강연 세미나 방송 경영컨설팅 위탁교육훈련 및 라이프코칭 등 스피치(소통)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소통강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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