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李完九 충청남도지사는 28일 민선4기의 세 번째 초도방문이자「희망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새로운 역사의 중심지인 연기군을 방문하여 공무원 및 군민과의 대화를 갖는 등 현장속의 도정행정에 박차를 가하였다.

이날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건설의 핵인 연기군을 방문하여 오전에는 공무원과 오후에는 연기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은 후 연기지역의 주요기관을 방문하였다.

오전에 있었던 연기군 공직자와의 대화에서 李지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그간의 노고를 전하고,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제기하고 있는「대수도론」등에 대한 대처논리 개발 등 적시·적절한 대응 노력 등 차질없는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확신과 신념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그리고 “강한 충남건설은 ▲끊임없는 창조적인 아이디어 ▲변화를 위한 역발상의 중요성 ▲신중한 결정과 과감한 실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연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기군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갖고 ▲균형있는 지역발전 ▲함께하는 복지사회 ▲활력있는 농어촌 ▲역동적인 산업경제 ▲건강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면서 전 국토를 관통하는 교통요충지, 행정·교육·문화·환경의 중심 등 국가기간망을 보유한 새로운 중심지로써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중심지로써 대한민국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주인공이 되는데 기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선거기간중 제시한 연기군「市」승격, 중부권 내륙 컨테이너 기지 건설, 신도시와 대전·당진 고속도로 연결, 남공주역 확정시 연결도로 등 신도시와의 연계도로망 구축에 대한 공약사항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연기순방의 마지막일정인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서 등 주요기관을 방문하여 민선4기 성공적인 도정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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