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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6-08-28 10:35
서울--(뉴스와이어)--2006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개막이 불과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대회 전체 프로젝트 관리를 맡은 쌍용정보통신이 ‘대회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성공적인 시범운용을 마쳤다고 밝혔다.

“Speed Korea Exciting Anyang” 슬로건아래 9월 1일부터 9일까지 안양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 50개국 1000여명의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이 참가, 트랙경기와 로드경기 등 모두 12개 종목에 걸쳐 세계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세계 롤러스포츠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

대회 조직위(조직위원장 신중대, 김용우/ http://www.2006anyang-worldinline.com)측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향후 올림픽 종목 채택의 계기로 삼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 대구 하계U-대회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2005 인천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등 지자체에서 열린 각종 대규모 국제대회를 성공리에 수행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포츠전문SI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하겠다는 전략.

이번 대회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최고의 디자인, 최고의 안정성, 최고의 운영성, 최고의 성능에 초점을 맞춰 p경기운영시스템 p기록계측 및 영상시스템 p대회지원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했다.

이미 지난 5월에 열린 제 13회 전국롤러로드선수권 대회를 통해 1/1000까지 측정 및 판독이 가능한 기록계측시스템 인증을 마무리하며 성공적인 리허설 준비를 완료, 본 게임의 ‘큐 사인’만을 기다리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대회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결과들이 유기적으로 통합, 가공되어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뿐 아니라 무 장애 시스템을 구현을 통해 이번 대회가 첨단 정보화 제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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