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8월 28일 송영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의 예방을 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인들이 자금과 기술 등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구미지역에 지부를 개소하기로 하였다.

구미지역에 개소할 경북중서부 지부는 구미시 임수동에 소재하고 있는 경상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내에 9월 14일 개소할 예정이며, 앞으로 구미, 안동 등 경북 중서부지역 13개 시군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기술, 판로 등을 종합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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