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李完九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유럽 지역의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이번 유럽 투자유치사절단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등을 돌며 충남도에 투자관심이 있는 기업들과 MOU체결 및 상담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유치단은 우리나라와 중동, 중국 가운데 대규모 투자적정지를 찾고 있는 기업체 관계자를 李完九 충남지사가 직접 만나 투자유치세일즈 활동을 벌인다는 것에 그 의미를 더할 수 있다.

道 관계자는"이번 기간 동안 7,000만달러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해 150~200여명 가량의 직접고용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충남도는 李完九 충남지사 취임이후, ▲삼성전자와 소니사의 합작법인인 S-LCD사와의 MOA체결 ▲美 포트로닉스와의 MOA체결 ▲ENF테크놀로지사와의 MOU체결 ▲DWFC사와의 MOU체결에 이어 쉼 없이 투자유치활동을 벌임으로써 李完九 충남지사의 지역경제발전 의지를 더욱더 확고히 해나가게 되었다.

한편, 李 지사는 “도내 균형발전을 고려하여 지역특색을 안배하면서 차별화 되고 짜임새 있는 투자유치 전략을 펼쳐 앞으로 실리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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