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TV 영화채널 OCN은 12월 2일까지 특별 시사회 이벤트를 통해 총 700명을 선발,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에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메가박스 2개관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브릿지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독점 시사회에 초대한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메가박스 내에서 르네 젤위거의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지게 되며, 특히 메가박스 2개관 중 1관에서는 르네 젤위거의 무대 인사가 있을 예정이어서 르제 젤위거를 실제로 볼 수 있는 행운도 거머쥘 수 있다.
이벤트는 OCN 홈페이지(www.onocn.com)을 통해 가능하며 12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편에 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주인공으로 다시 캐스팅 된 르네 젤위거. 11kg의 몸무게를 또 한 번 늘려 화제를 모으기도 한 그녀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는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로 다시 관객들 앞에 선다. 오는 12월 10일 개봉하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애인 마크역의 콜린퍼스와 바람둥이 대니얼역에 휴 그랜트와의 귀여운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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