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년연속 지배구조 ‘우량’ 등급 획득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는 상장기업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대상기업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4년부터 지배구조 평점을 등급화해 공표하고 있는데,
동행은 2004년도에 “우수기업”으로, 2005년도에는 “우량”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전체 상장사 633개사중 상위 7개사 안에 포함되어 “우량”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동행은 그동안 주주중심의 경영실현과 기업가치 증대노력 등을 통한 주주의 권리보호, 이사회의 독립성 유지/이사의 역할 효율화를 위한 외부교육 지원 등 이사회 기능의 활성화 및 운영 방식의 효율성, 정기적인 IR 개최 및 주요 경영사항을 수시 공시하여 투자자에게 기업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등 경영투명성 제고, 감사기구의 효율적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고객과 주주 및 국내외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금년도에는 “최우량” 등급을 받은 기업은 한곳도 없고 “우량+”기업에는 KT와 KT&G가 선정되었고, “우량”등급에는 전북은행을 비롯하여 KTF, 국민은행, 부산은행,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포스코 등 7개사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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