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박성효 시장 취임 후 첫 열린토론회 열어
박성효 시장은 직원과 갖는 첫 열린토론회인 점을 감안해 이번 토론회 주제를 ‘민선4기, 시장에게 바란다”로 정하고 각종 시정현안은 물론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자 및 직원들과 폭넓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민선4기 시정의 본격적인 출범에 맞춰 시장과 직원간의 참여형·탈형식의 의사교환을 통해 향후 시정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증진하고 인식을 함께해 시정의 생산성 제고와 함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기획취지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 열린토론회와는 달리 지정토론자로 산하 직원은 물론, 직장협의회 대표, 대전발전연구원, 여성정책위원회 위원, 시 출입기자 등이 폭넓게 참여해 최근의 시정 관심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전시 공무원 5명을 비롯해 시 출입기자로 한국일보 최정복 본부장, 대전일보 송광석 부장, 서정신 대전시직장협의회장, 대전발전연구원 김용동 연구실장, 대전시여성정책위원회 이갑숙 위원이 지정토론자로 나서고 50여명의 직원이 방청인으로 참석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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