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3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기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역경기 활성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실·국, 사업소별로 마련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보고하고 관내 중소 제조업, 건설업, 소상공인, 서비스종사자 등을 위한 분야별 지원대책도 제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 산하 모든 부서가 소관별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규제개혁, 제도개선, 예산집행을 비롯해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자금지원, 일자리 창출 등의 중·장기 대책은 물론 지역상품 우선구매,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등 일상적인 추진사항까지 대전시의 경제관련 시책이 총망라 된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은 민선4기 시정의 핵심과제로 보고회 후에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등을 거쳐 내달중 핵심사업을 확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 동안 박성효 시장이 간부회의 등을 통해 수차례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뿐만 아니라 각 부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종합적인 추진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해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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