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자원봉사특별시 대전시가 ‘직장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대전광역시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과 함께 직장인들의 여가시간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00인 이상의 기업체(51개) 및 유관기관(59개) 110개 직장을 대상으로 ‘직장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는 ‘직장자원봉사단’은 10월중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는 ‘직장자원봉사단’이 구성되면 1사(기관)별로 1개 수요처를 연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프로그램의 발굴 및 사후관리 등은 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직장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끼 등 자원봉사활동용품을 지원하고 단체상해보험 가입, 자원봉사 마일리지 부여, 우수기업 및 단체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사례집, 자원봉사포털 시스템, 시·구 소식지 등에 직장자원봉사 활동소식을 실어 참여자 개인은 물론 소속업체의 자긍심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직장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직장내부의 화합도모는 물론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하고, 이번 ‘직장자원봉사단’ 모집에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직장자원봉사단의 신청은 시·구자원봉사지원센터에 방문, 우편, 인터넷(http://nanumi.metro.daejeon.kr), 이메일(2394phs@naver.com), 팩스(600-2358) 접수 모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세항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042-600-23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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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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