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1,2차에 걸쳐 불법 위험물 운반용기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제조업체와 석유판매소 등 위험물 용기 취급장소를 포함하되, 위험물을 싣고 다니는 일반화물자동차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운반용기에 의한 위험물의 취급은 소량이라는 이유로 위험물 운반자나 취급자가 관리를 소홀히 할 여지가 있었으며, 이를 감안하여 위험물 취급관련 사고발생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이번 일제단속이 계획되었다.

이번 일제단속은 가두단속을 병행하며 실시되며, 사전예고 없이 단속대상에 출입하여 위험물 안전관리법령에 의한 위험물 운반용기의 적정 여부, 경고표시기준 준수여부, 저장 및 운반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법사항 적발시 형사입건 및 과태료 부과등 강력한 법집행을 통해 위험물 운반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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