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사는 29일 경기도 수원 경기도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고 도차원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지사는 가능한 자원을 모두 연계해 위기청소년을 돕기 위한 청소년지원네트워크(CYS-Net)에 큰 관심을 보이며, 축사와 함께 운영협의회 김병석 교수 외 5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원센터를 둘러봤다.
김지사는 축사에서 “요즘 아이들을 적게 나서 자기 몸보다 애지중지하게 생각한다.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못 돌보았는데 자기자식도 아닌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기위해서 돌봐주시는 여러분께 바쁜 부모들 중 하나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이어 “저는 여러분과 힘을 합쳐서 도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전문가들이 더 잘 아시기에 저는 그 외의 것을 최대한 뒷받침을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라고 할 수 없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돌보시는 여러분들께 참 어려운 조건 속에서 적은 예산을 확보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여러분을 잘 알고 있다. 경기도 전체로 보면 적지만 값진 예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최영희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양태흥 경기도의회의장, 원종임 (사)우리누리청소년회 이사장, 유순덕 경기도 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을 비롯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인사말 전문>
반갑습니다. 경기도 청소년 통합지원체계에 참여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평소에 존경하는 최영희 위원장님이 오셨습니다. 크지 않은 자리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에 대한 사랑으로 방문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청소년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통합지원체계의 자문위원 맡아주시고 여러 기구를 운영협의회 자문위원단 구조지원단 맡아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원종임 회장님 어렵고 중요한 일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숙자 가족여성개발위원원장 많은 연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회관으로 가족여성단체들이 옮겼는데 뒷받침을 해드려야 했는데 미진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을 적게 나서 자기 몸보다 애지중지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못 돌보았는데 자기자식도 아닌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기위해서 돌봐주시는 여러분께 바쁜 부모들 중 하나로 감사드립니다.
통합지원체계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기대하던 것이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도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전문성이 부족하고 불필요한 면이 있었는데 국가적으로 좋은 환경과 지원체계로 국가적 관심으로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여러분과 힘을 합쳐서 도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전문가들이 더 잘 아시기에 저는 그 외의 것을 최대한 뒷받침을 해드리겠습니다. 예산이라고 할 수 없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돌보시는 여러분들께 참 어려운 조건속에서 적은 예산을 확보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여러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 전체로 보면 가장 적지만 값진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선생님들을 믿고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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