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이 부산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을 개최한다.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에서는 8월 31일 오후 7시30분 문화회관 중극장 (남구 대연동 소재)에서 <이웃사랑 4色 국악향연> 공연을 개최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개최 해 온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은 여성문화회관에서 교육을 수료한 주부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예술봉사단으로서,

전통국악을 연마한지 평균 8년 이상으로 전문지도강사로부터 예술성 향상을 위한 지도를 받으며, 연 50회가 넘는 공연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노인, 장애인시설 등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 뿐 만 아니라 부산시 홍보를 위한 해외 문화 공연도 활발하게 해오고 있으며, 이번 공연을 위해서 바쁜 시간을 쪼개어 공연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의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사물놀이, 가야금, 한국무용, 민요판소리>의 총4장르의 맛과 색깔을 느끼는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행사 관계자는 8월의 마지막 밤! 흥겨운 국악 한마당 잔치에 부산시민의 많은 관람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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